산업부, 사우디와 '동반자' 파트너십 강화…정상급 위원회 조속 출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업부, 사우디와 '동반자' 파트너십 강화…정상급 위원회 조속 출범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주한사우디 대사관에서 주최한 '제95회 사우디 국경일 기념행사'에 참석,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 중심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경제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행사에서 김정관 장관은 양국 협력 가치를 높이고 그 지평을 확대해야 함을 강조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3대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산업부는 범부처 장관급 협력 채널인 '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를 토대로 향후 양국 정상 간 '한-사우디 전략파트너십 위원회'의 조속한 출범을 추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