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강릉시의 가뭄 재난 위험이 해소 및 안정화됨에 따라 지난 8월 30일 선포했던 재난사태를 22일 오후 6시부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강릉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독도경비함, 헬기 등 인력·장비를 총동원해 운반급수를 지원했고, 특별교부세(34억원)를 선제적으로 지원해 남대천 용수 공급시설과 오봉저수지 상류천 준설을 추진하는 등 추가 수원 확보를 위한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
현재 강릉의 가뭄 상황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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