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USA, 美 MCDC 정회원 승인...‘범용 항바이러스제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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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USA, 美 MCDC 정회원 승인...‘범용 항바이러스제 최초’

현대바이오(048410)사이언스는 미국 자회사 현대바이오USA가 미국 국방부 산하 ‘MCDC’의 정회원으로 공식 승인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회원 등록으로 현대바이오가 개발 중인 세계 최초 범용 항바이러스제 ‘제프티’(Xafty)는 미국 국방부의 공식 국가 안보 대응 체계에 포함됐다.

현대바이오 관계자는 “항생제 페니실린이 영국에서 발견되고 미국에서 산업화된 것처럼, 범용 항바이러스제 역시 한국에서 개발돼 미국 국방부 체계에 편입되는 동일한 패턴을 밟고 있다”며 “이는 페니실린이 세균 치료 시대를 연 것과 같은 역사적 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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