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은 20년간 대학생 봉사단 309명을 국제기구에 파견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도왔다고 19일 밝혔다.
코이카는 국제기구에 청년 봉사단을 파견하고 있는 유엔개발계획(UNDP) 산하기구인 유엔자원봉사단(UNV)과 2005년 9월 대학생 봉사단 파견 협약을 맺었다.
협력 초기부터 2013년까지는 코이카 자체 해외 봉사단 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인원 중에서 UNV 봉사단을 선발해 30명을 국제기구에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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