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니가 새 팀 에스테그랄 데뷔골을 터뜨렸다.
에스테그랄 이적 이후 4경기 만에 아사니가 데뷔골을 뽑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에스테그랄이 광주가 원하는 이적료를 맞춰주면서 아사니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에스테그랄로 이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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