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은석 국민의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내어 "오늘 확인되지 않은 제보를 사실인 양 발언해 국민을 선동하고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훼손한 혐의로 서 의원과 부 의원을 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인 박성훈 의원과 원내수석대변인인 최수진 의원이 이날 오후 2시20분께 서울경찰청 민원실에 서 의원과 부 의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 고발장을 제출한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번 사태의 핵심은 유튜버와 정치인의 공방이 아니다"라며 "이 의혹을 국회 한복판에서 키운 장본인은 바로 서 의원과 부 의원이다.유튜버 뒤에 숨지 말고, 결자해지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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