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야구 동아리 '유타 데빌스' 학생들이 유타대 마스코트 스웁(Swoop)와 함께 크림슨 축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크림슨 축제에 참여한 재학생들이 유타대의 시그니처인 'U'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리아 마르티네즈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학생처장은 "이번 크림슨 축제는 단순한 교내 축제를 넘어 학생들과 지역 사회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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