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가 팬과 리스너들의 관점에서 본 '수호장르'와 함께, 1년4개월간 성장한 솔로매력을 새롭게 전할 것을 예고했다.
수호는 "지난 앨범들은 스스로에게 자문하며 나에게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리스너들, 엑소엘들이 생각하는 수호에 집중했다"라며 "1년 4개월 동안 많은 경험을 했고 새롭게 느끼고 배운 게 많다.그래서 이번 앨범의 디테일에 더 신경쓰면서 준비하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저의 음악을 ‘수호의 음악이라서’ 사랑해 주시는 것도 있지만, 이번에는 그저 편하게 들어주시면서 여러분의 취향에 맞는 곡들 찾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