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적인 무드 속에서 흑백 대비가 돋보이는 화보가 시선을 붙잡는다.
나나는 페더 디테일로 장식된 코르셋을 착용해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유연하게 휘날리는 깃털이 코르셋 라인을 따라 흘러내리며 조각 같은 실루엣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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