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생 마커스 래시포드(28·바르셀로나)가 주중 맹활약에도 훈련에 지각해 벤치로 빠졌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후반에야 투입된 그는 쐐기 골을 도우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다.
바르셀로나는 4승(1무)째를 올리며 리그 2위(승점 13)를 지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강인 스페인 복귀설…“PSG 떠나고 싶어 하지 않아” 프랑스 매체 주장
‘흑백요리사2’ 천상현 셰프 “암 수술 두 번, 폐 절제…항암제 먹는다” (‘원마이크’)
유열, 폐섬유증 투병 당시 고백 “의사가 마음의 준비 하라고…”(‘데이앤나잇’)
‘김민재 첫 퇴장’ 뮌헨, 케인 멀티 골에 힘입어 위니옹 2-0 격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