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정한재, 세계선수권 남자 그레코로만형 63㎏급 은메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레슬링 정한재, 세계선수권 남자 그레코로만형 63㎏급 은메달

정한재(수원시청)가 한국 선수로는 약 7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포디움에 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한재는 22일(한국 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아레나에서 열린 아이티안 칼마크아노프(우즈베키스탄)와의 2025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그레코로만형 63㎏급 결승에서 0-6으로 졌다.

한국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수확한 건 지난 2018년 대회 당시 남자 그레코로만형 김현우(77㎏급)와 김민석(130㎏급·이상 동메달) 이후 정한재가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