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뛰는 양현준이 시즌 마수걸이포를 터뜨리고 팀의 리그컵 준결승행에 앞장섰다.
양현준의 시즌 첫 골이다.
양현준의 결승포를 시작으로 세 골을 더 퍼부은 셀틱은 파틱 시슬을 4-0으로 꺾고 리그컵 준결승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농구 '1순위 형제' 대결, 동생이 웃었다…정관장 선두 추격
다저스 김혜성, 다시 결전지로…"지난 시즌보다 나아질 것"
[2보]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1심 징역 23년…법정구속
매킬로이 "PGA 투어와 LIV 골프, 통합하기에는 너무 멀어졌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