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인플루언서 활동의 궁극적인 목적은 공공의 가치 추구라고 강조했다.
회원 대상을 외국인 인플루언서로 확대한다는 구상도 내놨다.
특히 국내에 거주하며 한국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주한 외국인 인플루언서의 가능성에 장 회장은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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