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가 12살 연상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최연수의 입장에서는 다소 이른 나이의 결혼과 적지 않은 나이 차로 인해 가족들의 반대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향한 진심과 노력을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결국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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