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뉴욕을 찾아 다자외교 무대에 오른다.
유엔총회에 참석해 기조연설과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 주재 등 굵직한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동시에, 전 세계 경제 인사와의 연쇄 접촉으로 ‘경제외교 드라이브’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위 실장은 “민주주의 위기를 극복한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돌아왔고, 단순한 복귀뿐 아니라 국제사회에 책임지는 나라로서 더 잘 기여할 수 있게 준비돼 돌아왔다는 입장에서 유엔에 가게 된다”며 “유엔이 다자외교 무대이자 세계경제 중심지인 만큼, 경제·민생 살리기도 병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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