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배터리턴'으로 아동·청소년에 '자원 순환 가치'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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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배터리턴'으로 아동·청소년에 '자원 순환 가치' 알린다

LG전자가 고객 참여형 자원 순환 캠페인 ‘배터리턴’의 일환으로 전국 각지 아동·청소년 대상 자원 순환의 중요성 알리기에 나선다.

LG전자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E-순환거버넌스 등과 협력해 지난 2022년부터 매년 2회씩 ‘배터리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4년간 총 14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참여해 누적 약 108톤의 폐배터리가 모였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폐배터리를 전국 LG전자 서비스센터에 반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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