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얼터너티브 락 밴드 '데이쿠든', 남한산성에서 가을 락(樂) 무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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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조 얼터너티브 락 밴드 '데이쿠든', 남한산성에서 가을 락(樂) 무대 선보인다

기타 없는 밴드가 과연 완성된 락 사운드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얼터너티브 락 밴드 '데이쿠든(Dy'kdn)'이 이런 편견을 깨뜨리며 인디 음악계에 신선함을 안기고 있다.

20년 지기 친구 사이인 베이시스트 류정석과 드러머 정인석이 2년간의 준비 끝에 3인조 얼터너티브 락 밴드로 결성된 '데이쿠든(Dy'kdn)은 일반적인 밴드 구성에서 기타를 배제하고, 베이스 음의 시그널을 분리해 고음역대까지 커버하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했다.

앨범 발매 후에는 라이브 연주에서의 사운드 보강을 위해 보컬 윤지수를 영입하여 현재의 3인 체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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