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는 전년보다 3만 9274명 늘었고 단국대·충북대·우송대 등이 비수도권 경쟁률 상위 10위권에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다.
전국적으로도 비수도권 대학 지원자가 10만 4272명(10.2%) 증가한 반면 수도권은 1%대 증가에 그쳤다.
평균 경쟁률도 비수도권은 6.49대 1로 전년(5.98대 1)보다 높아졌으며 충청권은 7.12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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