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 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동안 지정되지 않았던 궁동·관평동·신성동 등을 포함한 13개 구역을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유성구는 올해 상반기 7개 상점가를 신규 지정한 데 이어 하반기에 13곳을 추가 지정하면서 대전 자치구 중 최다인 31개 골목형상점가를 운영하게 됐다.
현재 유성구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은 1370여 개소로, 이번에 추가 지정된 상점가를 중심으로 1000개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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