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얼마 전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시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으로 제1금고에 하나은행, 제2금고에 농협은행을 각각 선정했다.
선정된 금고의 연간 예산 관리 규모는 2025년 본예산 기준 제1금고는 일반회계와 11개 특별회계, 5개 기금 등 약 6조 6393억 원이다.
제2금고는 6개 특별회계와 14개 기금 등 약 7618억 원을 관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