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위탁급식 사업장에 '지속가능식생활 체험 식단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고객 맞춤형 건강케어큐레이션 서비스를 확산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풀무원은 지속가능식생활을 통해 고객이 일상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도록 돕고 있다"며 "맞춤형 건강케어큐레이션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고객에게 새로운 급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위탁급식 사업장에서는 매주 1회 건강 루틴 식사 프로그램 '헬시데이'(Healthy Day) 정기 운영을 권장하고 혈당 관리, 과식 예방, 식사 속도 조절 등을 고려한 저속노화(Slow Aging) 식단을 통해 실천 중심의 식생활 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