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가수 장민호 손잡고 신개념 전통주 '호소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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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가수 장민호 손잡고 신개념 전통주 '호소주' 출시

세븐일레븐은 오는 24일부터 가수 장민호, 전통주 전문 기업 '우리술컴퍼니'와 함께 복분자 증류주 '호소주'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전통주가 "마시기 편하다"는 이미지가 생기며 여성 고객들의 이용률이 늘어남에 따라 이용층을 확대해 전 세대를 잇는 새로운 전통주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유승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전통주 담당MD는 "최근 로컬 경험이나 저도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세련된 디자인에 다양한 맛을 지닌 전통주가 주목을 받고 있다"며 "세븐일레븐은 기존 한정적인 채널에서만 구매 가능했던 전통주를 편의점으로 확대함으로써 고객들의 이용 편리성을 높이고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K주류를 알리는 장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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