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벽, 어머니가 101세 "101세에도 맥주 한 잔씩"…어머니의 유쾌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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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벽, 어머니가 101세 "101세에도 맥주 한 잔씩"…어머니의 유쾌한 근황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이상벽은 "어머니가 9남매를 두셨는데, 지금 연세가 101세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지금도 정정하시다.맥주 한 잔씩 드시고 유머 감각도 여전하시다"고 말하며 어머니의 건강한 근황을 자랑했다.

이상벽은 어머니가 북한에서 내려온 후 의지할 친척이 없어 자신에게 더욱 의존하신다며, "병원에 가면 늘 저를 1번으로 찾으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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