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과 '안테나' 수장이자 뮤지션인 유희열이 국내 음악산업과 대중적 저변을 향한 유쾌한 토크로 가을 오후 대중을 집중시켰다.
'정태영X유희열 토크'는 금융과 음악을 상징하는 두 인물이자, 국내 문화산업 전반에 얽힌 여러 이벤트들을 공감해온 대표인물들의 유쾌한 소통시간으로 마련됐다.
정태영 부회장은 현대카드의 시그니처라 할 '슈퍼콘서트' 이야기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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