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김천 상무가 통산 10번째 K리그1 우승을 앞당기려는 전북 현대에 고춧가루를 뿌리고 2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진 김천의 역습에서 이동준이 내준 패스를 이동경이 골 지역 왼쪽에서 잡아놓고 수비수를 제친 뒤 왼발로 슈팅했으나 골키퍼 송범근의 슈퍼 세이브에 걸렸다.
전반 31분에는 김천 김승섭이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왼발로 감아 찬 공을 송범근이 몸을 던져 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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