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A씨는 2023년 12월부터 그를 점장으로 승진시켜 매장 매출과 직원 관리를 맡겼다.
이상함을 느낀 A씨는 매장 CCTV를 확인했고 점장이 계산 외 시간에도 반복적으로 돈 통을 열어 현금을 본인 보관함에 숨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후 점장은 매달 4000만~5000만 원가량 총 10억 원 이상을 횡령했다고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