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이재명 정부, 청년에게 빚 남기고 기회는 빼앗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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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이재명 정부, 청년에게 빚 남기고 기회는 빼앗아"

오세훈 서울시장이 '청년의 날'인 20일 이재명 정부를 향해 "청년에게 빚만 남기고 기회는 모두 빼앗는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청년성장특별시 서울이 되겠습니다'란 제목의 글에서 "'정부가 늘리는 빚의 파도, 서울시가 막고 있습니다'라는 구절에 생각보다 많은 청년이 뜨겁게 반응을 보내왔다"며 이같이 적었다.

오 시장은 이날 성수동 '서울 청년주간 팝업스토어'와 'AP AGAIN'을 찾아 청년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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