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25회에서는 각 팀 감독들이 직접 뽑은 에이스 선수들이 모인 ‘판타지연합’ 팀이 평균 연령 14.5세의 ‘안산 그리너스 U-15’와 맞붙는다.
이번 연합팀에는 ‘판타지리그’ 최강 에이스 이신기와 게바라가 한 팀으로 뭉쳤기 때문.
세대 차이를 뛰어넘는 ‘판타지연합’과 ‘안산 그리너스 U-15’의 한판 승부는 21일 오후 7시 10분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