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 의원 시정질문(제공=거제시의회) 경남 거제시의회 정명희 의원(국민의힘, 행정복지위원회)은 지난 18일 열린 제25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거제시 재정 건전성, 소동 휴양콘도미니엄 조성사업,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지연 문제를 집중 질의했다.
이처럼 재정 건전성과 대규모 개발사업이 시민 생활과 직결돼 있음에도, 구체적 실행 계획이나 주민 체감 대책이 미흡하다는 점은 과제로 남는다.
정 의원은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임시 주차장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복합시설"이라며 미완성 사업의 조속한 완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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