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재해예방사업 국도비 의존재원 최대 확보(제공=사천시) 경남 사천시는 2026년도 7개 재해예방사업에 총 166억 원을 투입하며, 이 중 123억 원(국비 83억 원, 도비 40억 원)을 국·도비 의존재원으로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향촌지구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 고읍·선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구암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망산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신복상지구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등이다.
특히 축동초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신규사업으로 선정돼 2026년 2월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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