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혼자서도 든든 안심물품 지원사업 확대(제공=사천시) 경남 사천시는 여성 1인 가구 안전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여성 1인 점포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확대 시행으로 여성 1인 가구와 한부모가정 25가구, 여성 1인 점포 64곳이 지원을 받는다.
여성 1인 점포에는 비상벨, 외부 경광등, 안내판으로 구성된 안심벨세트가 지원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