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왕' 김가영(하나카드)이 프로당구 PBA 팀리그 여자복식 경기에서 패배를 당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가영-김진아는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NH농협카드와의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3라운드 6일차 경기 2세트 여자복식에서 김민아-김보미에 6-9(10이닝)로 졌다.
하나카드는 4세트 혼합복식마저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사카이 아야코(일본)가 김현우-김보미에 5-9(7이닝)로 져 세트 스코어 0-4로 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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