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연상 남자의 고백을 거절하자 6000원짜리 기프티콘을 취소했다는 여성의 '거지 근성' 논란이 일었다.
A씨는 "제가 조각 케이크 공짜로 먹고 싶어서, 취소된 게 아까워서 얘기 꺼냈겠냐? 줬다가 취소한 게 웃겨서 그런 것"이라며 "전 누구한테 선물이나 기프티콘 보내고 취소해 본 적이 없어서 거지 근성이라는 말에 동의 못 하겠다.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걸 굳이 취소하는 남자나 그걸 거지 근성이라고 후려치는 친구나 똑같다.주변인 물갈이 좀 해라", "누가 보면 6만 원짜리 케이크 보낸 줄 알겠다.그거 취소한 남자도 참", "6000원으로 어떻게 해보려는 남자가 거지 근성" 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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