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할머니가 마지막으로 해준 음식을 버리지 못했다고 한다.
키는 "생일을 엄마와 보낸 게 언제였는지 잘 기억이 안 난다"라고 말한다.
어머니가 "엄마는 이런 거 처음 해본다"고 하자 키는 웃음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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