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결혼 피로연' 윤여정 "오스카 이후 차기작? 상 타고 안 타고 중요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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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결혼 피로연' 윤여정 "오스카 이후 차기작? 상 타고 안 타고 중요하지 않아"

배우 윤여정이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이후 '결혼 피로연'을 차기작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윤여정은 "내 다음 작품(연기)을 누가 얼마나 기대하겠나.

감독이 마음에 들면 감독을 위해 연기했고, 작가가 좋으면 그 사람을 위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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