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상진과 함께 남창희와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식당으로 향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남창희는 집이 가깝다고 했고, 한상진은 양상국에게 "집 멀다.영등포 쪽 아니었나"라고 했다.
양상국은 "깔롱부린다고"라고 강남에 사는 이유를 밝혔고, 한상진은 "맞다.(양상국이) 테니스 삼성동 다닌다고 했다"고 그제야 이를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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