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오는 10월 첫 공개하는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19일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선수 48인 전원을 공개했다.
전 UFC 미들급 챔피언이자 ‘저승사자’라는 무시무시한 수식어의 주인공인 로버트 휘태커가 강력한 피지컬의 호주 팀 리더로 ‘피지컬: 아시아’ 우승국을 노린다.
여기에 강력한 킥으로 상대를 순식간에 무너뜨리는 태국 무에타이 세계 챔피언 슈퍼본과 피지컬 DNA가 다른 몽골 전통 씨름 선수 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 튀르키예 오일 레슬링 선수로서 네 번이나 챔피언에 등극한 ‘피지컬 몬스터’ 레젭 카라, 인도네시아 보디빌더이자 위압적인 괴물 피지컬의 소유자 이겟스 엑서큐셔너까지 다양한 종목의 아시아 레전드 선수들이 리더를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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