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의원 "교제폭력 증가하는데 피해자 안전 조치는 줄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정현 의원 "교제폭력 증가하는데 피해자 안전 조치는 줄어"

2021년에는 216명(2%), 2022년 214명(1.7%), 2023년 300명(2.2%), 2024년 294명(2%), 올해 246명(2.9%)이 구속됐다.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보호조치는 3천679건, 3천180건, 3천157건, 3천30건, 1천660건으로 줄었다.

이런 가운데 최근 4년(2022년∼올해 7월) 동안 범죄피해자 안전 조치를 받던 교제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살인 또는 살인미수 사건이 10건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