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나라의 입국 사진이 화제다.
오나라는 자신의 SNS “입국샷 찍는다고 말을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51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청순한 비주얼과 심플한 가디건에 팬츠을 매치한 ‘꾸안꾸’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황신혜, 86세 엄마에 경제권 올인…“용돈 타쓴다” 고백
이영지 “30만원 절대 안 돼”…월드투어 암표 척결 [SD톡톡]
안선영 “손해 보기 싫어 반반 집착”…남편과 별거 고백 [SD리뷰]
박나래, ‘운명전쟁49’ 편집 없이 등장…“저를 소름 끼치게 해달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