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이하 공단)은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명절을 위해 추석 연휴 성묘객 편의·귀성길 특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12만여 명의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용미리 시립묘지에서는 순환버스를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공단은 추석 연휴 동안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시민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동차전용도로의 특별 관리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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