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母 간병' 안선영 "가정 요양=모두가 불행…'미안한 딸' 되기 싫은 내 욕심" (이게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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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母 간병' 안선영 "가정 요양=모두가 불행…'미안한 딸' 되기 싫은 내 욕심" (이게 바로)

안선영이 가정 요양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머니가 뇌졸중으로 쓰러지시면서 가정에서 요양이 불가능할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아지셨다.

병원비도 집도 내가 알아서 할 거니까 평생 신경 쓰지 말라고는 했지만, 막상 환자랑 한 공간에 있고 가정 요양을 하면 솔직히 모두가 불행하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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