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보다 마른 게 더 위험"…저체중의 반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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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보다 마른 게 더 위험"…저체중의 반전 경고

과체중보다 저체중이 조기 사망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덴마크 오르후스대병원 연구진의 논문을 인용해 체질량지수(BMI)가 낮은 저체중군이 오히려 조기 사망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그 결과 BMI 18.5 미만인 저체중군은 기준군보다 사망 위험이 무려 2.7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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