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포스트=송협 대표기자| “전체 피해 고객 가운데 카드번호·유효기간·CVC번호 등 민감 정보가 유출돼 부정사용 가능성이 있는 고객은 약 28만 명입니다.부정 사용 발생 시 전액 보상하며 피해 고객 전원에게 10개월 무이자 할부, 카드 재발급 고객 연회비 면제 등 보상하겠습니다.” (18일 조좌진 대표 롯데카드 대국민 사과 중).
롯데카드에서 고객 297만 명의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되면서 카드업계가 충격에 빠졌다.
전체 회원(967만 명)의 30%에 달하는 대규모 유출 사태이며 카드번호·CVC 등 핵심 결제 정보까지 포함돼 금융당국이 강력 제재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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