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임신 중인 박보미가 막달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박보미는 36주에 접어들어 한껏 커진 배를 만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첫째 시몬 군과 똑닮은 둘째 설복(태명) 양의 초음파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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