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성공 신화'의 주인공 강우현이 월급 100원을 받고 일했다고 털어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정규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는 시청률 1.5%(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정규 첫 회의 주인공은 드라마 '겨울연가'(2002) 촬영지로, 한류 신드롬 성지가 된 남이섬을 부활시킨 기업인 강우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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