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복귀 안우진 "빠르면 내년 4월 등판…FA 일수 계산 안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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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복귀 안우진 "빠르면 내년 4월 등판…FA 일수 계산 안 해봐"

이날부터 1군 선수단과 동행하는 안우진은 "빠르면 12월 초, 늦어도 2026년 1월에 공을 던질 수 있을 것"이라며 "이후 경기에 나가려면 3개월 정도 소요되니까 4월이 가장 빠른 것 같다"고 복귀 시나리오를 예상했다.

안우진은 1군 엔트리 등록을 구단에 직접 요청한 것과 관련해 "팀에서도 저에게 해야 할 역할을 말씀해주셨고, 저도 어렸을 때 선배들과 얘기만 해도 도움이 많이 됐다"며 "저도 부족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해 (후배 선수들이) 많이 물어봐 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주위에서 어차피 경기에 나갈 수 없는 선수를 1군에 등록한 것을 두고 '자유계약선수(FA)가 되기 위한 일수를 채우려는 편법'이라고 비판하는 것에 대해 안우진은 "저도 정확한 계산을 잘 안 해봐서 그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며 "이렇게 계산해보고 그런 게 아니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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