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규 메이아이 대표는 “AI는 이제 막 태동하는 시기인데도 단기 매출이 없다는 이유로 저평가된다”며 “기술 성공률은 높았지만 매출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투자가 지연된 적이 있다”며 현실적인 어려움을 털어놨다.
정일부 IMM인베스트먼트 대표는 “AI 산업은 성장성이 크지만 리스크도 상당하다”며 “정부 펀드가 시장 왜곡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민간 투자와 보조를 맞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VC 측도 “미국처럼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평가할 수 있는 경진대회나 실증 테스트 무대가 많아져야 투자 기준이 정립된다”며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이런 장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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