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추석 선물세트가 인기다.
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Pastry Boutique)는 추석을 맞아 선보인 '디저트'와 '맞춤형 햄퍼'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실제로 추석 선물세트를 구입하기 위해 패스트리 부티크를 찾는 고객은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디저트 또는 쿠키 세트, △생크림 및 녹차 케이크류, △와인 햄퍼 및 시그니처 PB상품이 '패스트리 부티크'의 대표 추석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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