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 프리즘필터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2025년 4월 2차례, 2025년 6월 1차례 총 3차에 걸쳐 모욕,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 매체 이용 음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 영상을 편집·반포 등) 등의 항목으로 총 115건의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이 끝까지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다.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이고 불법적인 게시물에 대해서는 그에 대한 법적 책임을 예외 없이 물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이하 QWER 소속사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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