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채아 유튜브 채널에는 '아직은 더운 여름! 시원한 냉면을 만들어 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면이 익는 것을 기다리면서 한채아는 "제가 오랫동안 영양제를 먹었다.20대부터 건강에 관심이 많았다.운동도 건강해지려고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아파봐서 그런다"는 한채아는 "어렸을 때야 아파봤자다.약 먹으면 바로바로 낫고.그런데 서른 후반이 되고 출산하고 나서 많이 아팠다.관절부터 시작해서 체력도 너무 떨어지고, 디스크, 목, 어깨, 무릎, 안 아픈 데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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